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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만물과 만사에 하나님으로 충만합니다.

  새해를 열고 나아갑니다. 우리가 연 것은 아닙니다. 열려져 있기에 가는 것입니다. 하나님께서 그 앞길을 열고 계십니다. 열어주신 분이 주인입니다. 열려진 길로 나아가는 우리는 그 분의 종입니다. 나아가는 모든 길이 하나님의 길입니다. 어디로 가든지 그렇습니다. 그럼으로 잘못된 길은 없습니다. 믿음으로 나아가면 어디든 하나님은 계십니다.

  새해에 희망을 가집니다. 우리에겐 그 희망의 근거가 없습니다. 우리는 갈 바를 알지 못합니다. 오로지 하나님이 계시기에 소망을 붙잡는 것입니다. 바울은 하나님을 소망의 하나님이라고 불렀습니다(롬 15:13). 그러면서 빌립보서에 이렇게 설명했습니다.

  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(빌 2:13)

  그래서 우리에게 하나님이 심어주신 그 뜻을 우리의 비전으로 삼으면 됩니다.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. 대신 기도하며 살면 됩니다. 기도 중에 우리의 소망이 더 확신으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. 그러면 우리 앞의 담을 뛰어 넘을 수 있습니다(시 18:29).
  우리가 사는 모든 순간과 모든 일들이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.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. 그러니 더 자유롭습니다. 가난한 자가 평화를 누립니다. 빼앗길 것도 없고 계획이 무너질까 하는 두려움과 불안도 있을 수 없습니다. 모든 것이 다 주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. 그래서 바울이 이렇게 영광송을 불렀습니다.

  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 있을지어다 아멘(롬 11:36)

  우리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. 이것만 기억하고 살면 됩니다. 그분이 창조주이심만 잊지 않는다면 우리의 길은 열려 있습니다. 우리의 만사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. 우리에게 닥치는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일들입니다. 하나님의 일이면 됩니다.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만사와 만물이 우리를 위할 것입니다. 의인은 이런 믿음으로 사는 자들입니다.

(42083)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호로 84길 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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