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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예수교는 예수를 보며 따라가는 신앙공동체입니다. 예수님께서 “나를 따라오너라”라고 부르시고 그 부름에 순종하여 따라간 자들이 제자들이었고, 그 제자들이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증언한 것을 믿고 그 길에 서 있는 것이 곧 교회입니다.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를 바라보아야 함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. 예수에게서 시선을 놓치고 예수 없는 교회가 되면 이미 그 자체가 우상의 길이고 병든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.

  오늘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다시 예수님에게 집중해야 합니다. 예수님 외에 다른 것을 구하지는 않아도 그 시선이 희미해지면 교회의 빛은 어두워집니다. 예수님의 길과 교회의 길이 달라서 멀어지고, 예수님의 교훈과 삶이 교회와 성도들에게서 성취되지 못하면 결국 촛대를 옮기겠다고 경고한 주님의 말씀(계 2:5)이 진행되어 갈 것입니다.

  2019년도는 우리 교회가 예수의 교회로 부흥하느냐 아니면 점차 종교집단으로 전락할 것이냐의 기로에 있습니다. 우리 각인이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. 교회 안에 있는 리더십들이, 청년들이, 아이들이 예수를 바라볼 때 교회는 교회다워집니다.
  자아 중심에서 일 중심에서 관계 중심에서 형편과 환경이란 핑계에서 예수에게로 신앙의 중심이 다시 이동되어야 합니다. 그렇게 되지 않으면 사람으로 가득 찬 교회가 되고 일의 공적으로 세워지는 바벨탑으로 변모되고 말 것입니다.

  예수를 바라봄은 자기를 버리고 잊는 것입니다. 예수를 바라보는 행위는 내 삶을 그 분께 온전히 맡기는 의탁 행위입니다. 예수를 바라볼 때 비로소 세상의 것들이 의미 있고 가치로우며 행복할 수 있는 이유를 찾게 됩니다. 예수를 바라보면 풍랑이 일어나는 바다 같은 세상도 걸어갈 수 있습니다. 이유는 예수님이 곧 그리스도이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입니다.

  예수를 다 닮지는 못해도 예수를 바라보면서 예수의 길을 걷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.

(42083)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호로 84길 71
전화 053.667.8800 (사무실 667.8900 야간 667.8883) FAX 053.667.899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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